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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7-07-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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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더민주 시의원 일동 성명서에 대한 새누리당 시의원 입장
 [2016-10-15 05:38]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거짓이 아닌 왜곡이나 은폐가 모두 배제했을 때에 밝혀지는 것이
“진실”입니다.

우리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의 지난 9. 21일 성명서는 사실도 아니고 진실도 아닙니다.
어느 기관보다도 입법기관인 시의회가 공정성을 잃어버리고 조례를 위반하며 합의체 정신을 훼손하면서 어떻게 시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겠습니까?

우리 새누리당 의원 일동은 전임시장 재임시에 수많은 의혹들에 대해서는 침묵했던 의회가 새로운 시장 취임이후, 특히 시장 고유권한인 인사에 유독 집착을 갖는 시의회의 현주소를 시민들께 알렸을 뿐입니다.

지난 더불어 민주당의원 성명서를 인용하자면 구리시의회가 2016년 8월 13일 이후 현재까지 누구와도 고문변호사를 위촉한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새누리당 의원들이 갖고 있는 2016. 8. 19자. 고문변호사 위촉공문은 무엇입니까? 또한 상대방 변호사와 의장 직인이 찍힌 계약서는 허상입니까? 위촉했다가, 9. 6 해촉을 하면 위촉 한게 아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과연 다 가려지는지?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은 시민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같은당 소속 시의원하고 사전협의도 없었다고 주장한 것은 억지주장이라고 하였는데,
사실 우리 새누리당 의원일동은 지난 성명서 내용중 사석에서 의원들끼리 한 말까지는 적어도 의원 상호간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16년 4월 14일에 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난 9월 11일까지 약 5개월간 크고 작은 인사를 무려 15회에 걸쳐 단행하였다고 하였는데,

시장취임이후 전보발령만 6회한 것을 명예퇴직, 의원면직, 육아휴직후 복직까지 포함하여 총 15회를 인사 단행 하였다고 의도적, 악의적으로 증폭을 시켜 시집행부를 흔들고, 직위해제 간부공무원 직위 부여하라는 의장의 지금 행보가 인사에 명백히 관여하는 사안인데 시의회가 단 한차례도 인사에 관여한바가 없다고 주장하며 이해할수 없는 괘변입니다.

이 건과 관련된 사항은 모시민단체가 인사권자인 시장 등을 고발하여 사법기관 조사중인 사안으로 향후 조사결과를 지켜본후, 판단할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사법기관 조사사항을 우리시의회에서 계속해서 언급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끝으로 우리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이 잘못된 성명 발표를 했다고 지난 성명서에서 주장했는데 내가 하면 정당한 것이고, 남이하면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고 동료의원으로서 참으로 개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부디 더불어 민주당 의원님들은 이제는 평정심을 찾고 시의원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

2016. 10.  .

구리시 새누리당 시의원 장향숙, 진화자, 강광섭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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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택동 주민을 울리는 별내선(지하철 8호선)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별내선(8호선) 건설과 관련하여 제3공구 수택동 및 삼용주택 주민대책위원회 호소문에 의하면 더 민주 윤호중 국회의원은 선거 때는 일꾼이라더니, 당선되자 상전노릇 인사받기 바쁘고 박영순 전시장과 구리시 균형발전이라는 이름아래 경기도가 반대하는 수택동 주택밀집지역으로의 노선통과를 주장함으로서 서민들의 건축행위 허가와 지하에 대한 설정 등기에 따른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1년도 발표예정이던 기본계획이 3년이 지난 2014년도 수정된 기본계획이 공개됨으로서 3년간 공사는 중단되고 사업비는 증액이 되었으며, 행정절차법 제38조에 따라 경기도는 기본계획을 확정하기 전에 당사자 주민들에게 사전에 우편으로 통보하여, 공청회, 설명회 통해 의견을 개진토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반하였고, 철도법 제7조 2항, 사업계획의 승인에 사실을 통보해야함을 위반 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삼용주택과 수택 1.2동 일부주민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1. “경기도는 행정절차법 제38조, 철도법 제7조 제2항을 위반하였음으로 기본계획수립, 사업계획의 승인은 원천무효이며, 적법한절차를 거친 후에 처음부터 다시 절차를 밟아 이행하라.”

2. “윤호중 국회의원은 이번문제의 당사자로서, 구리시와 구리시의회는 주민민원과 관계법령 위반 등의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공사를 중단하고, 착공계를 반려하는 등 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라”고 호소하고 있으며, 10월 12일 제264회 임시회를 통해 결의문을 채택하였으나, 삼용주택과 수택동 주민들은 좀 더 진실 되고, 강력한 민원처리 방안을 기대하고 있기에 우리 새누리당 의원 모두는 강력히 재 촉구하는 바입니다.

 

2016. 10. 14.

구리시 새누리당 시의원 장향숙, 진화자, 강광섭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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